안녕하세요, 퍼스트마케팅컴퍼니입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KFESTA K-MARKET은 호치민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참가 기업 입장에서 이 자리는 판매보다 검증에 가깝습니다.
가격 저항은 어떻게 확인되나요?
온라인에서는 이탈의 이유를 알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는 가격표를 본 뒤의 반응이 바로 나타납니다. 어느 가격대에서 손이 멈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설명은 어디를 고쳐야 할까요?
한국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설명이 현지에서는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이 그대로 상세페이지 개선 항목이 됩니다.
유통 접점은 어떻게 생기나요?
행사에는 소비자만 오지 않습니다. 유통과 총판 관계자가 함께 옵니다. 실제 판매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자료를 보내는 것보다 빠릅니다.
행사 이후에는 무엇을 하나요?
현장에서 확인한 가격대와 반응은 온라인 채널 진입과 KOL 캠페인 설계의 기준이 됩니다. 오프라인 검증을 먼저 하면 이후 예산 배분이 명확해집니다.
| 확인 항목 | 온라인에서 | 오프라인에서 |
|---|---|---|
| 가격 저항 | 이탈률만 보임 | 반응 지점이 바로 보임 |
| 설명 부족 | 추정에 의존 | 반복 질문으로 확인 |
| 유통 접점 | 별도 영업 필요 | 현장에서 바로 연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