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스트마케팅컴퍼니입니다. 수출바우처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문제는 예산을 다 쓰고도 남은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수행기관을 고르는 단계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해당 국가에 실행 이력이 있나요?
수행기관 목록에 등록되어 있다는 것과 그 국가에서 실제로 일해봤다는 것은 다릅니다. 진출하려는 국가의 프로젝트 이력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어떤 기업의 어떤 품목을, 어느 채널에서 어떻게 진행했는지까지 물어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현지에서 직접 실행하나요, 재하청하나요?
한국에서 계약하고 현지 업체에 넘기는 구조라면 중간 단계마다 비용과 시간이 붙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 속도도 달라집니다.
사업이 끝난 뒤에 남는 산출물이 있나요?
번역, 디자인, 콘텐츠, 현지 계정처럼 이후에도 계속 쓸 수 있는 자산으로 남는지 봅니다. 일회성 광고 집행으로만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끝난 뒤 남는 것이 없습니다.
사업 종료 후 운영은 어떻게 이어지나요?
바우처는 시작점입니다. 지원 기간이 끝난 뒤 현지 채널과 문의 대응을 누가 이어갈지 함께 설계하는 곳인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 확인 항목 | 확인 방법 |
|---|---|
| 해당 국가 실행 이력 | 기업명·품목·채널이 들어간 사례 요청 |
| 직접 실행 여부 | 현지 인력·거점 유무, 재하청 구조인지 확인 |
| 남는 산출물 | 계약서의 산출물 목록과 저작권 귀속 조항 확인 |
| 종료 후 운영 | 지원 기간 이후 운영 방식 사전 협의 |





